안녕하세요. 유쾌한공동체입니다.
어느덧 맹렬했던 추위가 지나고,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몇 해 전 사무실 이전과 노숙인 쉼터 운영 종료로 인해
재정적 어려움과 막막한 시간을 겪었습니다.
쉽게 나아지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이라 믿으며
마치 겨울과 같은 시간을 길동무님들과 함께 묵묵히 걸어왔습니다.
그리고 2022년 이후 4년 만에 바자회를 엽니다.
혼자서는 버겁지만, 함께라면 힘들어도 즐겁게 갈 수 있는 길이라 믿습니다.
착한 소비를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과
여전히 우리 곁에 존재하는 노숙인, 고립·은둔 세대, 복지 사각지대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세상을 조금 더 살맛나게 만듭니다.
선뜻 장소를 내어주신 안양남부시장 상인회장님을 비롯해
봉봉유통, (주)라이빅, 유일상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문식품, 성결대학교, 코카콜라, 오뚜기, 뚜레쥬르, 파리바게트 등
많은 분들이 뜻을 함께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원과 직접 참여로 함께해 주세요.
📞 사무국: 031-443-0824
후원으로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농협 355-0036-5136-13 (사단법인 유쾌한공동체)
※ 기부금 영수증 발급으로 세액공제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쾌한공동체입니다.
어느덧 맹렬했던 추위가 지나고,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몇 해 전 사무실 이전과 노숙인 쉼터 운영 종료로 인해
재정적 어려움과 막막한 시간을 겪었습니다.
쉽게 나아지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이라 믿으며
마치 겨울과 같은 시간을 길동무님들과 함께 묵묵히 걸어왔습니다.
그리고 2022년 이후 4년 만에 바자회를 엽니다.
혼자서는 버겁지만, 함께라면 힘들어도 즐겁게 갈 수 있는 길이라 믿습니다.
착한 소비를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과
여전히 우리 곁에 존재하는 노숙인, 고립·은둔 세대, 복지 사각지대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세상을 조금 더 살맛나게 만듭니다.
선뜻 장소를 내어주신 안양남부시장 상인회장님을 비롯해
봉봉유통, (주)라이빅, 유일상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문식품, 성결대학교, 코카콜라, 오뚜기, 뚜레쥬르, 파리바게트 등
많은 분들이 뜻을 함께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원과 직접 참여로 함께해 주세요.
📞 사무국: 031-443-0824
후원으로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농협 355-0036-5136-13 (사단법인 유쾌한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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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