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갤러리
유쾌한 갤러리
유쾌한공동체의 다양하고 즐거운 일상과 행사를 만나보세요 :)
HOME > 소식 > 유쾌한갤러리
유쾌한 이야기 모아보기
유쾌한 이야기#9
유쾌한 이야기#8
유쾌한 이야기#7
유쾌한 이야기#6
유쾌한 이야기#4
유쾌한 이야기#5
유쾌한 이야기#3
유쾌한 이야기#2
유쾌한 이야기#1
Tel. 031-446-0990 , 031-443-0824 , 070-5096-2325 | Fax. 031-465-0993 | E-mail. refresh0990@hanmail.net
후원계좌 : 농협 355-0036-5136-13 (사단법인 유쾌한공동체)
국민 264437-04-008840 (사단법인 유쾌한공동체)
Copyright ⓒ 2020 (사)유쾌한공동체 공식홈페이지 All rights reserved.
안녕하세요~ 유쾌한공동체입니다.
8월 31일, 드디어 다함께 꿈꾸는 세상 8월의
마지막 주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
나의 작은 변화, 새로운 가치를 찾다,
친환경업사이클링입니다.
처음에 프로그램의 주제만 들었을 때는
어떤 방향으로 수업이 진행될지
예상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 프로그램도 참여자분들이
분명 즐겁게 활동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간단한 체조를 통해 몸을 풀었습니다.
그 후, 강사님께서 환경 문제에
대해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은 혹시 일회용품을
얼마나 사용하시나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1인당
연간 비닐봉지 460개, 페트병 96개,
종이컵은 65개를 사용합니다.
이런 일회용품들은 이름 그대로
한 번 사용하면 바로 버려집니다.
그러나 그 일회용품들이
자연으로 분해되려면
적어도 10~20년 정도가 걸립니다.
강사님께서는 이런 환경문제에 대해
세대에 상관없이 경각심을 갖고
쓰지 않는 물건, 버려진 물건에도
새로운 가치를 찾고 사용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신이 소지하고 있는
낡은 물건이 가질 수 있는
새로운 용도, 새로운 가치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잠깐 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오늘의 메인 활동인 친환경 한지를 이용한
나만의 창문 만들기입니다.
참여자들 모두 한지를 오리고 붙이면서
자신만의 창문을 만들어가셨습니다.
활동을 하면서 웃고 떠드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져만 갑니다.
짜잔~ 완성된 친환경 한지 창문입니다.
같은 재료, 같은 방법으로 만들었지만
자신만의 개성이 드러난 것 같습니다.
이 활동을 마지막으로
다함께 꿈꾸는 세상 5주 차 프로그램이
모두 끝났습니다.
아쉽지만 9월, 10월에는 다꿈세 프로그램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11월에 4번 정도 프로그램이
진행되기 때문에 그때의 수업을
기대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늦더위가 가시지 않는 9월,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