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유쾌한공동체입니다.
혹시 작년 7월 12일과 11월 14일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바로 그날은 저희 유쾌한공동체에서
유쾌한 미용 봉사가 있었던 날입니다.
봉사자분의 뛰어난 실력 덕분에
미용을 하러 오신 이용자분들 모두
달라진 스타일에 매우 만족해하셨습니다.
하지만 지난 2번의 미용 봉사는 모두
‘서희 헤어라인’의 원장님께서 홀로
봉사를 진행하셨기에 많은 신청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단 20명의 이용자분들만 미용 봉사를 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3월 12일의 미용 봉사는 달랐습니다!!
3월 12일은 ‘서희 헤어라인’의 원장님과
도o영 미용 봉사자 선생님 두 분께서 함께
미용 봉사를 진행해 주신 날이었습니다.
두 분의 자원봉사자님들의 헌신 덕분에
소외계층분들과 희망사랑방 식구들까지
합쳐 총 30분이 3월 12일 유쾌한 미용 봉사를 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1시까지
진행된 유쾌한 미용 봉사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몇몇 어르신들은 아침 일찍부터 모여
어떤 스타일로 머리를 잘라야 할지 서로 상의하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서희 헤어라인’ 원장님도 도o영 미용 자원봉사자님도 모두 뛰어난
실력과 센스를 가지셨기 때문에 이번 유쾌한 미용 봉사도
일사천리하고 수월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봉사자분들의 손길로 다시 태어난 헤어스타일입니다.
다듬어진 머리를 보니 이전보다 훨씬 외모가 살아나신 것 같습니다.
어르신들도 깔끔해진 헤어스타일에
좋아하셨고 다들 몇 년은 젊어진 것 같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오후 1시 마지막 30번째 이용자분을
마지막으로 3월 12일에 실시된
유쾌한 미용 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최근 미용실의 커트 가격은 만 원을 초과하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누군가에게 만 원은 별거 아닌 금액이라고 느끼실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도 있는 금액이 만 원입니다.
그렇기에 소외계층분들에게 미용이라는 재능을 기부해 주시는
‘서희 헤어라인’의 원장님과 도o영 미용 봉사자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거리노숙인분들에게
무료급식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유쾌한공동체가 되겠습니다.
3월 12일 하루 소중한 재능을 기부해 주신
‘서희 헤어라인’의 원장님과 도o영 미용 봉사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쾌한공동체입니다.
혹시 작년 7월 12일과 11월 14일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바로 그날은 저희 유쾌한공동체에서
유쾌한 미용 봉사가 있었던 날입니다.
봉사자분의 뛰어난 실력 덕분에
미용을 하러 오신 이용자분들 모두
달라진 스타일에 매우 만족해하셨습니다.
하지만 지난 2번의 미용 봉사는 모두
‘서희 헤어라인’의 원장님께서 홀로
봉사를 진행하셨기에 많은 신청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단 20명의 이용자분들만 미용 봉사를 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3월 12일의 미용 봉사는 달랐습니다!!
3월 12일은 ‘서희 헤어라인’의 원장님과
도o영 미용 봉사자 선생님 두 분께서 함께
미용 봉사를 진행해 주신 날이었습니다.
두 분의 자원봉사자님들의 헌신 덕분에
소외계층분들과 희망사랑방 식구들까지
합쳐 총 30분이 3월 12일 유쾌한 미용 봉사를 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1시까지
진행된 유쾌한 미용 봉사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몇몇 어르신들은 아침 일찍부터 모여
어떤 스타일로 머리를 잘라야 할지 서로 상의하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서희 헤어라인’ 원장님도 도o영 미용 자원봉사자님도 모두 뛰어난
실력과 센스를 가지셨기 때문에 이번 유쾌한 미용 봉사도
일사천리하고 수월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봉사자분들의 손길로 다시 태어난 헤어스타일입니다.
다듬어진 머리를 보니 이전보다 훨씬 외모가 살아나신 것 같습니다.
어르신들도 깔끔해진 헤어스타일에
좋아하셨고 다들 몇 년은 젊어진 것 같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오후 1시 마지막 30번째 이용자분을
마지막으로 3월 12일에 실시된
유쾌한 미용 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최근 미용실의 커트 가격은 만 원을 초과하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누군가에게 만 원은 별거 아닌 금액이라고 느끼실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도 있는 금액이 만 원입니다.
그렇기에 소외계층분들에게 미용이라는 재능을 기부해 주시는
‘서희 헤어라인’의 원장님과 도o영 미용 봉사자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거리노숙인분들에게
무료급식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유쾌한공동체가 되겠습니다.
3월 12일 하루 소중한 재능을 기부해 주신
‘서희 헤어라인’의 원장님과 도o영 미용 봉사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